전주가 별거 없이 너무 길지 않나???
간주가 있으니까 곡이 늘어지고 좀 지겹네.
먼가 음악이 심심해
소리가 이렇게 하니까 더 새끈할텐데... 등등
모든 건 프로듀싱의 개념임..
다른 사람의 곡을 들어보면
'아 이 새끼는 프로듀싱 능력이 없구나.자기 곡을 듣지 않는구나...'
느끼면 더 이상 그 곡을 들어볼 필요도 없음 ㅋㅋ
심지어 그 새끼가 만든 모든 곡은 들어 볼 필요가 없다.
감각이 좋은 작곡가 일수록 이런게 예민해서
곡 시작해서 10초만에 꺼버림
프로듀싱의 부재를 예술로 포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