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를 들면 토이-내가 너의 곁에 있었다는 걸 이라는 노래에서 관악기로 멜로디 음 잡아주잖아 (노래 안들어봤으면 듣고 inst들어보면 감 올듯)이런 건 어떤 장르, 혹응 어떤 상황에서 넣는건지 알려주어
보컬 들어가는 곡이면 웬만하면 보이싱을 맞춰주는게 좋지. 보이싱 안맞춰줄땐 메인 멜로디나 테마를 리듬적,화성적으로 보강해주는 구성을 갖춰줘야하고.
아 그게 보이싱 하는 이유야? 그랬구나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