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터나 컴프 쎄게 걸어서 클리핑되는 사운드가
뭔가 현대적으로 빡빡 깔끔하게 떨어지고 트랜지언트가 하이가 깔끔하게 떨어진다 해야되나
왜곡되는 질감이 현대적이고 음압을 잘 벌어줌
내장 이펙터를 대충 써도 요즘 느낌이 간단하게 남
샘플러 성능도 좋고 샘플러 거쳐서 피치 올리거나 낮춰진 그 사운드가 뭔가 그냥 표준스럽게 남

난 로직쓰는데 로직 내장 컴프나 리미터 샘플러는 솔직히 저런 질감은 안남. 그냥 무난히 범용으로 쓰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