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숫자로 하는게 아니라 결국엔 귀로 듣고 하는건데
왜이리 -6이라는 숫자에 집착을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네..
피크미터를 보면서 믹스를 하는 친구가 있길래 그거 보지말고
vu미터 0 안넘게 하는 연습이나 하라고 했다. 믹싱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나도 -12, -6, -3~4 다 장르마다 다르게 악기 사용에 따라 다르게 나오고 사실상 vu미터 0만 안넘게 하면 다 비슷한 수치로 나오는데 왜이리 -6db 라는거에 집착하며 믹스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제발 그러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