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만 하더라도 (어쿠스틱)

주법은 같은데 가상악기로 구현한거랑 녹음한거랑 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

빈약한 이 소리들을 어떻게 채워야할지 감이 오질 않는다.

소리가 어느정도 찰져야 그 다음 악기 작업들을 신명나게 하겠는데 소리가 빈약하니 작업을 이어서 할 마음이 들질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만든곡을 듣고 나서 내가 작업중인 곡을 들어보면 컴퓨터 집어던지고 싶다.

어떻게 접근을 해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