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갤러리 가면
애들 수준 높고 정상적인데
일본여행 갤러리 여기는
무슨 국일관 나이트 섹스 추구하는
그런 병신들 만 모여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
인생에서 살면서 중요한 게
섹스가 목적이 되어선 안되고
일본 사람들
의외로 수준이 높거든
너희들이 섹스만 추구를 하면
너희들 수준이 딱 그 수준에서 정해진다는 걸 알아야 해.
문화 예술적인 가치
solitude and soliloquy
이런 것들이 들어 있어야.
일본에 가서도
어딜 가서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실제 사례를 이야기 해 주면
내가 10년 전에
미국 뉴욕 US OPEN 테니스 결승전 직관을 가본 적이 있어.
우연히 그날 맞아 떨어져서
어떻게 가본 거야.
내 옆자리에
미국남자, 일본여자 부부가 앉았는데,
일본 여자가
영어를 엄청 잘 하고 교양이 있더라.
NishiKori Activated Well Recently
이런식으로 교양있는 영어를 사용하더라.
언어, 생각은
품격이고, 그 사람의 가치야.
너희들도, 일본가서
또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너무 섹스만 추구하지 말고
다른 다양한 개인기를 가지려고 생각을 해봐.
글 쓰고 있는 바보아저씨
- 바보아저씨 경제이야기 책 저자
-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저자
6권 저자야.
동유럽 가서 피아노 학원 원장하고 번호 트고 친구 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 음대 가서 학생들 하고 친구 먹고
서울대음대 바이올린과 성악과 사람들 하고 친하고 때로는 비판 공격도 하고
서울대음대 교수 전부가 나를 알고
일본 가서도
피아노 잘 쳐서 피아노 매장 사장하고 사귀게 될 뻔 한 적도 있어.
도쿄 산토리홀 가고
오사카 심포니 홀 가고
왜 그런 생각은 너희들 못하는 거냐?
일본 여자들이 서울 놀러와서
- 세종문화회관 챔버홀 피아노 바이올린 독주회
- 예술의전당 피나오 바이올린 독주회
2만원 주고 들어가고 있다는 거 왜 모름?
그런데 가면
자연스럽게 헌팅도 쉽고 누굴 만나기도 쉬운 데
왜 평생 그걸 모르고
섹스 나이트 클럽 만 추구하다가
인생을 마감하는 걸까.
나는 너무 너희들 그냥 안타까워
인생을 지금보다 더 멋있게 살고 싶으면
문화 예술 감각을 더 키우길 바래
궁금하면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챔버홀
대극장 말고 왼쪽 작은 챔버홀 가서
피아노 독주회
바이올린 독주회
비올라 독주회
독주회를 5번 만 들어가서 느껴봐.
어떤지 알아야 내가 취미를 갖지. ^^
바보아저씨가.
예당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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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책이요...
바보아저씨의 인생백과사전 (중고등학생 필독서)
- 고향 완전 개 시골임
- 고등학교 때 아빠가 갑자기 사고로 하루아침에 돌아가심 (급사로 돌아가심)
- 빚 보증서 2억 날아옴 집 완전 파산함
- 대학교 고시원 반지하 바퀴벌레 우글대는 집 전전
- 취업해서 돈 벌려고 중동 이슬람 해외파견 개고생
- 은행으로 이직했는데 12살 어린 띠동갑 여자 은행원 고졸 텔러 한테 존대말 하면서 3년 일 배움
- 해외여행은 30살에 처음 내가 돈 벌어서 나가봄 (그전 까지 제주도 수학여행 비행기 타본게 전부)
- 고등학교 때부터 모든 숙식 이런거 혼자 다 해결 (자취 + 나중에 기숙사)
- 100% 실화 이야기
피피섬 이스라엘 여학생 (꾸베씨의 행복여행 한국판 실사글)
유럽 미국 환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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