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더 황당한 거 (여자 작곡가 드레스? 양복?)


작곡 한다는 애들이

정작 중요한 작곡제전 연주회를 

평생 단 한번도 안 가봄


가서 뭐

볼게 뭐 있나

방구석 편견 중


심지어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기타 등등 작곡과 졸업 연주회

유튜브에 많은데 찾아서 들어려고 하지도 않음.


작곡 사연도 모르겠고.

그냥 남들 하는 건 다 병신이고


나만 인정받고 싶어함

그 버릇 고치지 못하면 인생 백수 신세 ㄹㅇ 충고임.


더 충격적인거


지금 이 글 쓰고 있는 사람이

음악 평생 전공 안한 사람이라는 거


그 사람보다

작곡제전 직관 경험이 없음.


작곡제전에 그 작곡가 무대 위에 올라와서

인사하는데

무슨 양복 무슨 옷 입고 올라오는지 (특히 여자 작곡가)


전혀 모름

그게 너희들 문제 ㅅㄱ


예당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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