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는 서폿말고 원딜을 좋아했지만


음악적으로는 사람들을 알려주고 도와주는거에 재능이 있고 많이 그래왔음


그걸로인해 스노우볼처럼 그 사람이 성장하는거보면 희열느낌. 이게 롤에서 서포터들의 마음인가?


어쨋든 여기 글 저번에 써보니까 생각보다 많은걸 궁금해하길래 한번 더 물어봄


음악적이든,작곡가가 되고싶든, 장비든 물어보셈 장비는 내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가있긴 하지만


대신 발라드제외 발라드는 내가 안만들고 피아노 ㅈㄹ잘치는 친구 불러와서 코드랑 스트링만들게하고 거기다가 도움만줘서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