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현재 현대미술과 비슷하다


앤디워홀이 쿠사마 야요이의 것을 보고 안하면 내가 하겠다 하고 하면서 한 것처럼


세상에서도 뭔가를 보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다


모든 것이 현대미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