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게시물에 모든 글을 적는건 모든 것을 정리해서 적는 것과 같다


떠오를때마다 적는 것은 감으로 하는 것


추상을 가지고 있으면 감으로 그때그때 뭘 해야할지 안다


그 행동을 하면서 그때한 행동이 하나의 글로 남는다


하나의 게시물에 모든 글을 적는 건 감대로 행동하는 건 아니다


감대로 행동하는게 아니면 감대로 행동할때만 도달할 수 있는 곳에 도달할 수 없다


자신이 아는 범위의 일만 일어난다


아는 범위 이상의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