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린 바이올린 연세대음대 내가 좋아하는 이유
헬조선 개돼지들
TV 방송 유퀴즈
콩쿨 우승자 (작곡 못하는 돌대가리) 만 추앙하며
개돼지 처럼 선동당할 때
현대음악 작곡해서
계속 연주하고 있는
대단한 분
린트리오
박재린 ㄷㄷ
박재린 바이올린 연세대음대 내가 좋아하는 이유
헬조선 개돼지들
TV 방송 유퀴즈
콩쿨 우승자 (작곡 못하는 돌대가리) 만 추앙하며
개돼지 처럼 선동당할 때
현대음악 작곡해서
계속 연주하고 있는
대단한 분
린트리오
박재린 ㄷㄷ
박재린 바이올린 연세대음대 내가 좋아하는 이유
헬조선 개돼지들
TV 방송 유퀴즈
콩쿨 우승자 (작곡 못하는 돌대가리) 만 추앙하며
개돼지 처럼 선동당할 때
현대음악 작곡해서
계속 연주하고 있는
대단한 분
린트리오
박재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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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작곡 무시해서 발생한 처참한 결과들
모차르트 엄청나고
리스트 쇼팽도 작곡을 엄청나게 했지.
베토벤 마찬가지고
슈만 마찬가지고
얘들은
피아노 뿐만 아니라 성악 오보에 클라리넷 하프를 위한 곡 까지
망라해서 작곡을 했지.
필사를 하라고 시켜도 엄청난 시간이 드는데
작곡을 하고 컴퓨터도 없던 시절에 악보를 그리고
연주까지 했지.
중요한 건 연주력 인데.
18세기 19세기 작곡가의 초연 연주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테크닉 적으로 뛰어나지는 못했지.
21세기 보컬리스트의 문제점은
한 곡을 6개월 1년 내내 연습해 놓고
남보다 잘쳐요. 말하고 다닌다는 거다.
현실은 작곡 전혀 모르는 돌대가리가 연주라고.
돌대가리가 인기가 있는 구조가 된 것이지.
스스로 작곡을 하고
다른 사람의 멜로디가 좋아서 차용하고
프레퍼레이징 하고
그걸 해서 스스로 연주를 하는 작곡을 대우해 줘야 하는데
그래야 그 연주를 다른 보컬리스트가 부르게 되는 구조 인데
클래식 분야는 그걸 무시하지.
그게 망해간 이유야.
다른 대중음악, 영화는 계속 발전하고
계속 새로운 것이 생기는데
클래식은 남 이기고 경쟁해서 이긴 놈만
특정 레퍼토리로 획일화 해서 다양성이 사라지고
모든 청중이 특정 곡 중심으로 만 막귀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작은 연주장에 전혀 들어가 보지 않았기 때문에
19세기 쇼팽 리스트 가 연주했던 공간
바르샤바 쇼팽 콩쿨장이 겨우 1000석 챔버홀 규모라는 걸
숨기고 안 가르쳐주니까
조선의 청중이 평생 개돼지 처럼 속고 산 거지
그래서 콩쿨 우승자 콩쿨 제도 자체가 이제는 사라져야 된다는 거다.
컴퓨터 발달하고 음파 파향 분석 전부 되는 2020년대
주관적인 카르텔 심사를 하는 콩쿨이 적절하다고 보냐?
이미 연주 파형으로 급수 테크닉 정량화 전부 가능하고
실제로 홈스쿨링 연주자들 그거 분석해서 연습하고 있다
물론 너희들 한테는 철저하게 비밀이지.
끝까지 비싼 표팔이 해야 되거든.
작곡가가 지금 보컬리스트 들 처럼
작곡을 다 하고 연주도 완벽하게 했을 꺼라는 착각과 망상이
음악계를 병들게 하고 있는 거야.
작곡가는 당연히 암보 초연을 할 수 있지만
테크닉 적 난이도는 지금 예고생 수석보다도 연주를 못했을 수도 있는 거지.
이거는 지금 남아있는 사라사테, 라흐마니노프, 78년 플레트네트 우승 영상 만 봐도 알 수가 있지. 78년 플레트네프 병신같이 연주 못하지. 작곡성이 좋아서 우승시켜준 거지.
콩쿨 제도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있지만
없애면 폐단이 또 생기지. 흙수져 사다리 걷어차는 것 같지.
그런데 콩쿨 제도를 유지하면 할 수록
경쟁만 하다가 클래식 본연의 추구 가치를 잃고 말지.
그게
니네 음악계 망한 실제 이유고
그게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이 나온 이유지.
너희들 독주회 대부분 잘 나온다.
19세기 보다 우월하다. 그러니까 평소에 독주회 많이 다녀라.
말하는 책이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이지.
어차피 유명한 새끼들 1년에 2번 하잖아.
일반 청중의 횟수를 20번으로 늘리면
18번은 다른 연주자 보러 가게 만들면 되잖아.
그게 발전하는 시장이지.
1년에 4번 가는 청중 마켓 파이에서.
서로 언급금지 해놓고
4번 파이 빼앗겠다고 하니 욕을 먹죠.
예당아저씨 라는 사람은
4번 -> 20번 -> 50번 이렇게
시장의 파이를 늘리려는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예술의전당 마케팅 과장이 저렇게 편지써서 선물을 보내지.
예당아저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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