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건 양심이건 다 떠나서 표절 안하고 팔리는 음악 만든다는게 불가능에 가까워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천재가 되거나 시장에서 도태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답이 있겠습니까 답이 없지요 전 표절을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악기만 바꿔놓고도 표절 아니라고 하는데... 걍 어이가 없기는 합니다만요
표절은 소유권과 얽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