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단순해지고 쉬워진다는거임



클래식의 어려움은 과거 클래식부터 꾸준히 상승되어 오다가


현대 클래식에서 정점을 찍고


난해함의 극치를 보여주다가 소멸...



이제는 클래식 숨통 거의 끊기고


대중음악이 모든음악 지분의 90%를 차지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그 대중음악들 수준이 갈수록 낮아짐




사운드 퀄리티로 보면 점점 더 좋아지고 감각적이고 지리는건 맞는데


화성학이나 음악적인 접근접으로 보면...갈수록 수준이 개좆박음


단순하게 다른악기로 연주해보면 쉽게 차이를 알 수 있음



샘플링 때문에 사운드 퀄은 계속 좋아지는데

결국 샘플링 때문에 음악적으로는 ㅈㄴ 단순함


리스너들의 수준을 맞춰줘야하니까

단순함에서 못벗어나는 것도 있음



좀 어려워지고 복잡해지고 매니아틱하면 일부 사람들만 들으니까 인기가 없지


그러니 다들 유명세 타려고 양산형 곡들 뽑아내는듯




이런 상황들을 보면



'돈 벌려고 음악'하는건 병신 짓 같다



그냥 자기 예술 꾸준히 추구하려면


다른 직업 가지면서 생계유지하고


취미로 자기 예술 만들어가는게 나은 것 같음




돈 벌려면 다른사람을 만족시켜야하는데


음악 수준 개좆박아서... 답없다


특히 머니코드 같은게 히트곡 많다고 존나좋아하던데

내 취향아닌데도 그런거 만들어서 돈벌어야한다면


ㄹㅇ 비참할듯


성공하면 다행이지만 저런거 만들고 어중간하게 성공도 못하고 생계힘들면


인생낭비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