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낫게 표현해서 그런거지 허위 광고면 뜻이 사기꾼이고,
과장광고도 사실 뻥튀기 사기꾼이다.
우리나라 음악교육계의 심각한 병폐인 허위 과장광고...
이런 사기꾼들이 활개를 치는 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만족한 사람은 듣는 거고
디시에서 비판만 쓸게 아니라... 그렇게 영향력도 없고...
(해외도 이런게 있다는 소리가 있는데 통칭함, 딱히 누구를 가리킨 건 아니고...)
무슨 허황한 법칙을 발견했다, 전부 통한다고 허위광고를 날리고
자기는 히트곡도 거의 없어도 국내 히트작곡가도 아닌, 빌보드 히트 작곡가처럼 만들어주겠다는 허황한 소리들...(자기자신은 못 만듬, 빌보드랑 아무 상관없음)
자기곡 평가는 안 좋은데 남들은 천재적으로 만들어주겠다
뻔한 걸 가지고 대단한 양... 포장하는 소리들...
자신도 이루지 못한 허황한 꿈을 말해 주고, 나한테 배우면 된다는 헛소리들...
온갖 유명한 스타를 예를 들며 될 것처럼 희망고문을 해놓고도...
근데 이 양심리스 새끼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도 책임을 안진다
자기도 그렇게 안되고, 제자 중 그렇게 된 사람이 하나도 없음
왜 아무도 안되냐 따지면 입 싹닫고 글 삭제 하면 됨.
비판적 리뷰는 삭제하고 좋은 리뷰만 남겨
마치 아무런 문제점과 불만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리뷰 조작을 하는 사람들...
그래서 또 듣고 실망으로 이어진다.
세상에 100% 만족하는 제품이 어디있나? 호평도 있고 비판도 공존하는 거고
사람들도 양쪽의견을 다 듣고 판단한다.
그런데 100% 호평밖에 없는 곳은
도리어 의심해보고 사기꾼새끼라 보면 된다.
해결책은
이런 게 광고와 강의 실제가 맞지 않는게 있다면
들은 사람들이
광고에서 들은 내용과 달리
허위 내용이 있거나, 과장 광고의 내용이 있으면 신고를 해야 된다.
그래야 다른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안 보고
함부로 과장광고나 허위광고로 소비자 기만을 못하지
과장과 허위로 기대는 실망이 되고, 이 디씨에도 그런 의견의 글들이 있다.
직접 안 듣고 비판하는 건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진심으로 과장 허위광고의 폐혜는 너무도 많고 철폐해야 될 악습이지
수많은 허위광고, 과장광고 해서 처벌된 기업이 하나 둘이 아닌데
당해도 신고가 없으니 음악계에 내리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 세상은 온갖 허위 광고와, 과장광고 돈이 된다면, 뭐든지 만들어 주고 해줄수 있다는 듯이, 돈 벌기 위해 양심을 갖다버린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수많은 폐해와 기사들이 나고 있다.
그들을 비판하면 도리어 적반하장식으로 명예훼손을 들이민다. (아주 양심이 썩어 문드러진 거지...신고밖에 답이 없음)
돈도 많은 악덕 기업주가 돈도 많이 주겠다. 거기에 양심을 판 법꾸라지 변호사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이런 광고는 기사를 보면 몇 백억대 벌금의 철퇴도 맞기도 하는데...
음악 교육계도 몇 억대 벌금은 맞아야 된다고 본다
왜 허위 과장광고가 만연한 음악 교육계는 이런 처벌 기사가 없냐?
그거야 당연히 신고를 해야 뭐 처벌이 있지
안 그러니까 또 계속 허위, 과장광고를 남발하는 거지
강의에 실망한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은 물론 강의에서 얻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허위라고 느끼는 부분도 있지만 강의에 만족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래도 허위는 허위고 과장은 과장인데, 신고를 안하면 계속 그런 식으로 광고를 할 것이다.
신고하여 철퇴를 안 맞으니 더럽게 돈을 불려온 맛을 끊지를 못한다.
그렇게 축적한 더러운 돈들...
혹 과장, 허위라 생각 안하고 모르고 올렸다 하더라도,
나중에는 자기가 올린게 잘못된 지 알면서도 그 광고를 계속 내고 있다.
이 썩어 문드러진 속물이 그걸로 돈 맛을 봤거든
이런 광고를 하는 곳은 강력한 처벌로 제재를 하고
앞으로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광고를 하면 된다
그러나 반성, 정정하지 않고 계속 범죄를 저지를 시
이런 악덕 기업은 음악업계에서 퇴출을 시켜버러야 한다.
법적으로 사과문, 정정문 올리라고 해서 회사에 뜨는 경우가 있는데
뭔가 조치가 없으면 음악계에 계속 허위, 과장광고의 폐해는 많아질 거라고 본다.
분명히 디씨에서도 실망한 사람들이 많이 있고, 광고와 다르다는 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신고가 없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런 폐해가 쏟아져 나올 거라고 본다.
물론 커뮤니티에다 알리고 비판하여 소비자에게 폐해를 막는 것도 어느정도는 피해는 막겠지만
도둑놈들은 양심이 없기 때문에
그것도 명예라고 명예훼손을 들이미니까
신고가 낫다.
이런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말로 비판한다고 그런 거 보고 듣냐? 양심이 있어야 듣지.
그냥 말로만 비판하면 그런가보다 한다니까, 달라지는게 없음.
한 두 사람이 지적하는 것도 아니라 수백명이 비판하고 추천해도 지 생각, 고집 안 바뀐다.
듣기 좋은 소리들 추종자들말은 듣겠지
진짜 그냥 좋게만 말한다고 달라지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진짜 니네들의 신고가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것
활발한 신고와 처벌이 많은 다른 업계와 달리 음악교육계에서는 이런 처벌이 별로 없었는데
소비자들의 신고 정신이 더 나은 업계와, 시장을 만든다.
내리 이어지는 피해를 막는 해결책은 신고를 해야 된다.
그렇다고 돈 주고 듣고 신고 할 수도 없고...
공익 켐패인처럼 글을 써본다.
아무튼 음악업계에도 공정한 거래가 이뤄지길 바라는 훈훈한 글을 써본다.
신고정신으로 허위 과장 광고가 사라지는 그날을 꿈꾸며
소비자 기만 광고 범죄 하는 기업들이 철퇴를 맞는 날이 오길 바란다.
.........
그리고 혹 어떤 사람에게 고소, 소송을 당한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이 주장하는 말이 사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보라고 해봐라.
주장에 입증책임을 물어
히트곡 전체에 뭐가 다 들어 있다면
무슨 법칙이 진짜 모든 곡에 다 들어있는지 증명을 해보라고 해서, 증명이 되야 법칙이지
겨우 몇십개 , 몇백개 곡 예를 들어가지고... 전체히트곡에 비하면 0.001%도 안되는 것이고, 반례를 니가 들어라, 그래서 증명을 못하게 하면 허위인 것을 밝힐 수 있다. .
니가 그런 것 안 들은 반례들을 찾아서 반론으로 사기라는 걸 증명하면
오히려 그 사람이 사기꾼인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건투를 바란다 화아팅이다.
완전공감한다 돈쉽게 벌고 싶어서 과장광고하는 @미친@장사꾼들많다
미친! 장사꾼들 특징이 지들은 히트곡1개있으면서 개븅신같은 과장광고 허세부림
딱히 누구를 지칭한 글도 아닌 허위광고, 과장광고를 비판하는 공익적인 글인데 비추 1은 누가 위의 글과 같이 캥기는 짓을 한 사람이 있나? 그게 누구지...? 도대체 모르겠네...
ㅁㅊㄱㅅ ㅋㅋ
근데 애초에 빌보드니 스타니 그러면 자기가 하면되잖아 뭐하러 가르치면서 돈을범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