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스튜디오 : 전문성 떨어지는 유사프로그램으로
추천하면 절대 안됨 영상편집프로그램으로 따지면
거의 베가스랑 같음 괜히 전문가가 안 쓰는게 아님
믹서창부터 꼴받음 녹음하기도 ㅈㄴ 불편하고 하 시1발.
내장 컴프레서에 미터 없는게 말이 되니? 리비터도 그렇고 미터가 없음 암드같은놈.
플러그인 다 후지고 이거 추천하는 새끼는 원수로 척 져야 함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딱임 결국 다른 도우로 넘어가게 되어있음
장점이라면 가격이 싸고 평생 무료업데이트 전용 마스터키보드 있음
큐베이스 : 내장 플러그인 성능은 좋지만
ui가 말도 안되게 비직관적이고 꽁꽁 숨겨두고 쓸데없이 버튼 여러번 누르게 만들어서 작업효율 떨어짐
믹서창 열면 화면 어정쩡하게 가린다든지 트랙시간이 아래에
뜬다든지 오른쪽 미디어창이 쓸데없이 화면 차지하고
MP3를 굳이 mpeg 1 layer 3로 표현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임
기존 사용자를 배려해서 일부러 틀딱 ui 효율적으로 안 바꾸는거 말고는 설명이 안 됨 즉슨, 음악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이거 쓸 필요없다는거임 점유율 높아서 알아야한다는건 별개로 초보자는
다른 daw숙달하고 써야 이해하기 쉬움
프로툴 : 이건 어차피 쓸 사람 없겠지만 ui 틀딱스럽고 뚜렷한 장단점이 없음 레코딩 말고 작곡할 때 이거 쓰는 사람이 있을까 칸예가 쓴다고 들었긴한데 장점으론 작업물을 클라우드로 여러사람과 공동작업 할 수 있음, 제로 레이턴시 가능하다고하는데 잘 모르겟음, 영상띄어놓고 음향 편집가능 이건 에이블톤 로직도 되는데
프로툴이 젤 편함
에이블톤 : 라이브 기능은 독보적이고 계속 업데이트 되는 확장팩과 쓸만한 플러그인들 직관적이고 예쁜ui, 편의성, 전용 push 기기 및 모바일 어플 출시 등 적극적인 업데이트, 드래그 앤 드롭 잘 됨, 플러그인이 걸린 상태가 아래에서 실시간으로 보임,세션뷰
단점으론 버전 새로 나올 때마다 업데이트 비용 내야 함 그리고 제일 비쌈 플러그인 파일 여러곳으로 지정 못 함 아직도 ara 지원 안 함, 트랙이 많아질 수록 가독성이 매우 떨어짐
로직프로 : 친절하고 한글화 완벽하고 ui 깔끔하고 무료 악기 품질이 정말 좋고 방대하며 믹싱 마스터링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메뉴얼도 100퍼센트 한글화에 daw 중에서 최적화가 제일 잘 되어 오류가 거의 없다 애플기기만 지원해서 빠른 업데이트, 지원 걱정 안해도 된다, 가격이 제일 착하고 평생 무료업데이트다
단점 애플 전용 au형식 플러그인만 지원한다(뭐 깔면 vst도 지원하게 바꿀 수 있다함)
결론 : 애플 제품있으면 로직, 윈도우 쓰면 에이블톤 써라
마데옹이랑 포터로빈슨 FL 쓰는거 모름?
그런식이면 에이블톤 로직 쓴 더 위대한 아티스트 널림 그리고 그 둘은 퇴물이고
로직쓰다가 가상악기나 플러그인 검색도 안되가지고 좆같아서 바꿈
fl스튜디오 적어갈긴거 보고 바로 넘겼다
제일 쓸데없는 일을 했구만.
에이블톤 세션뷰가 믹서도 겸하는거맞나? 믹서 가독성 진짜 안좋던데
컴프에 미터없는게 말이되나에서 애미되진새끼인게 느껴지구나
에이블톤 예쁜ui에서 거름
안들어봤는데 님 음악은 구릴듯
앱등이 즐
에이블톤이 미디 찍는걸로만 따지면 젤 원탑임 사실 작곡은 멜로디만 ㅈㄴ 잘짜도 나머지는 좀 구려도 ㄱㅊ은데 fl은 이거최적화임
아니 에프엘이 원탑
스원을 안 써보셨네
ㅋㅋㅋ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readytobe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인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꼭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4집도 듣고오면좋아(명반들이니깐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남는 경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