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어린 피아노과 학생이
작곡해서
국제 콩쿨 우승
피아노 못쳤는데
작곡빨로 우승
작곡은
이런 것이다. ㄹㅇ. ㄷㄷ
태어나서 처음 LIVE Pas de Deux 연주를 들었다.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황수연 피아노 독주회
태어나서 처음 LIVE Pas de Deux 연주를 들었다.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황수연 피아노 독주회
2021년 가을 잊을 수 없는 독주회
Nutcracker Suite No.1~No.7 Pas de Deux
전곡 연주
황수연 피아노 독주회
연주가 끝나고
집에 와서 무작정 악보를 받고
쳐보겠다고 손가락 번호를 다 필기하고 그랬다.
완주로 느리게 따라 치는데만 2년 3년 걸릴 것 같다…
전문 연주자 90분 독주회는 그래서 위대하고 대단하다.
시간의 축적물, 시간의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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