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인지 아닌지 느끼는 감각이 있냐가 중요하다


모르면 새로운건지 알고 정말 그런지 알고 그렇게 생각하며 행동할 수 있는데


새로운게 아니란 걸 아닌 사람에겐 그 행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게 느껴지니까


반대로 새로운 게 맞는데


새로운 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거고 다른 사람들 다 아는건데 뭐 그리 호들갑이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자신이 새로운 것인지 아닌지 느끼는 감각이 없다고 스스로 드러내는 건데


스스로는 모른다


새로운 것인지 아닌지 느끼는 감각이 있으면 전자와 후자 둘다에 해당 안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