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많은 미감에 대한 글이 올라왔고
그 글들 중에는 악플이라고 생각되는 글들보다는
팩트로 때려버리는 글들이 훨씬 많음그리고 신고하든지 말든지 그딴거는 관심없고
본인이 디씨든 뭐든 다른대서 이런 글들을 보면서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좀 본인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음
과한광고,댓글삭제,kpop 무한쉴드,
히트곡이 없는 사람이 가르치는 법칙,공식 등등..
이 중에 제일 큰 문제는 당연히 히트곡이 없는 사람이 가르치는 거겠지..
곡을 꼭 히트를 해야 증명이 된거라고 절대 생각 하지 않음
중요한건 본인만의 음악을 하고 있나 없나,
이사람 자체가 곡을 잘쓰나 못쓰나 뭐 당연히 이런게 더 중요하지
물론 히트를 하는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미감은 그 어떤것도 해당되지가 않음
그리고 홍보를 그렇게 해놓고 본인은 증명도 하나도 안하고
강의비용은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때려버리고
호랭이나 다른 유명 작곡가들 계속해서 앞세워가지고
강의,비포애프터 “이게 이렇게 변했다고?”맨날 이런거만 하고 있고
초보자들은 당연히 혹할수 밖에 없지..
그리고 계속해서 bts나 작곡가들 앞세워서 다른대서 땡겨와가지고
홍보를 하는 방식을 쓰고 있는데 그전에 본인이나 본인회사에 대해서
조금 더 진정성 있고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맞지..
사람들이 괜히 욕하는게 아냐..
또 본인은 작곡가란 자존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곡을 발매해서 증명하란 말은 지금은 안할게
하지만 그전에 좀 연습을 하던지 피터지게 고민을 해서 곡을 만들면서
일단 자기색깔부터 좀 찾길 바람..
영상을 보면 알앤비나 힙합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거 같음..
거기다가 본인 색깔도 아에 없고 그냥 사운드만 좀 만질줄 아는 선생님임..
아무튼 다시 말하면 본인에 대해 조금 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람..
경력에 비해 대중의 마음을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