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작알못뉴비 장문주의
1. 믹싱 때 -6~0데시벨로 맞추라는데, 이거 맞추는건 걍 웨이브캔디에 피크미터로 0데시벨 넘나 안넘나로 보는중임.
그냥 이렇게 실시간 모니터링 보면서 데시벨 맞추면 되는거야?
2. 일렉트로닉 퓨처베이스 같은 곡들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베이스/메인 등 다 포함해서 악기 몇개만 넣어도 -6은 커녕 0데시벨도 우습게 넘김..
극단적으로 FL 악기채널 볼륨노브 70퍼이하로 다 맞추고 파라스메틱 eq2로 삼각형 모양으로 최대한 깎아도 베이스 드럼 킥 리드 신스음.. 넣다보면
데시벨이 천장 야무지게 뚫던데, 저런 방법 말고 악기들 다양하게 넣으면서 데시벨은 잘 지키는 팁이나 다른 툴/방법/플러그인 같은거 있으면 대충 알려주면 감사
데시벨에 너무 연연해서 음 다깎고 볼륨 줄이니까 그냥 피아노곡만도 못한 볼륨에 악기들이 개맛없어지더라..
3. 뿐만 아니라 다른 곡들은 데시벨 천장 지키는 거는 기본이고 아주 조용하거나 쉬어가는 구간 등과 가장 하이라이트거나 볼륨이 큰 구간도
대체로 비슷한 데시벨을 유지하는데, 악기 수나 효과음 등의 다른 소리 차이가 큰데도 데시벨이 큰 변동없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이유나 방법도 대충 알고싶음
너무 염치없이 시작부터 다들 어려워하는 거 질문하는 듯 하네... 근데 본인은 아무리 취미라지만 몇년동안 그냥 기초적인 것, 멜로디 등만 다룰 줄 알고 믹싱/마스터링 이나 상업 음악의 작곡 방법 같은 걸 너무 몰라서 기초적인 믹싱 시 데시벨 이런거부터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물어보게 됐음.
얘 ㅄ이네 뭐하는애냐 싶으면 아예 믹싱 마스터링 무엇부터 알아보고 연습해야될지 방향이라도 잡아주면 천천히 공부해볼게 읽어줘서 감사
1. vu미터 보고 0안넘게만 해봐라 후렴가도 피크미터 -6~-4나옴 음악은 결국 들으면서 하는거긴 하지만 그게 안되니깐 일단 미터를 보면서 연습을 해봐
2. 너가 신스를 4개 레이어링 했는데 전부 800hz영역의 사운드면 당연히 볼륨 뒤지겠지? 어떤식으로 악기를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각 영역대 생각해서 악기를 추가하고 이큐로 다듬어 줘봐 그리고 컴프는 안쓰는거 같은데 컴프에 대해 공부해봐
3. 2번이랑 비슷한거 같긴한데 추가로 말하면 각 악기들을 전부 가운데로 놓고 만들지 말고 패닝을 주면서 배치를 시켜봐 그리고 악기 하나하나 선택할때 그냥 막 하지말고 어떤 음역대 어떤 사운드의 악기를 쓸지 생각을 해보고 써봐 그리고 유튜브에 믹스강좌 존나게 많으니깐 보면서 계속 해봐 계속 해보는거 말고는 답 없어
마스터링은 솔직히 취미고 전문 엔지니어 기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리미터 올렸을때 vu미터 0안넘고 보통 lufs 6,7만 가면돼 믹스는 너가 하나하나 해봐야돼 그리고 믹스 순서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킥 밸런스를 먼저 잡고 하는 편이여서 킥 베이스 스네어 하이햇(퍼커션도 같이) 신스(모든 가상악기 포함) fx 이 순서로 하는데 정답은 없고 그냥 존나게
그리고 믹스할때 게인값 줄였는데도 커서 페이더를 줄이고 하지말고 그 가상악기 안에 있는 마스터 값을 조절하면서 하는것도 괜찮아
잠깐 쉬고 있어서 답변하긴 했는데 또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아는선에서 말해드림 다시 일하러 갈게 ㅂㅂ
경험적인 답변 고마워 역시 많이 공부하고 연습해봐야 하겠구나 지금까지 웨이브캔디 피크미터로 보면서 했는데 vu미터도 볼줄 알아야겠네.. vu미터로 보는 건 해본 적이 없는데 외부 플러그인으로 보는거야? 그리고 각각 악기들이 일정 음역대 영역에만 두드러지게 강조될 부분은 좀 올리고 eq깎는 식으로 하고 있었는데 뭔가 정리가 안되고 음량은 음량대로 낮아지는 기분인데 패닝과 컴프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인지도 궁금해(특히 공간이 중요하다 하는데, 패닝이나 리버브가 이런 데시벨/vu/lufs같은거에도 많은 영향을 비치는지)
웨이브캔디에서도 vu미터를 볼수 있지만 한눈에 보기엔 귀찮고 어려울수 있으니 waves사의 vu미터 구매해봐 19달러인가 그정도밖에 안해 그리고 너가 이큐잉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큐로 정리하는데 음량이 낮아진다면 이큐잉을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한다. 나도 맨 처음 미디를 시작하고 이큐 같은거 유튜브에서 대충보고 했는데 엉망이고 사운드가
완전 이상해졌거든 그래서 일단 이큐를 어떤식으로 하는지 다시한번 공부를 해봐 그리고 컴프를 통해서 튀어나오는 사운드를 잡아주면서 레벨이 정리가 되면 자연스레 미터도 정리가 돼서 움직여도 일정한 수준으로 움직이면서 안정되지 패닝은 미터상으로 큰 변화를 주지 않고 리버브 공간계는 피크미터상 영향은 주지만 크게는 안줘
ㅇㅎ 오히려 파라스메틱eq가 직관적이게 생겨서 그렇게 되겠거니 하고 쓴건데 제대로 배워보고 써야되겠네 일단 전체적인 방향은 알겠다 고마워
1번 : -6db니 어쩌꾸 하는 이 작업자체를 안해도됨 걍 무시하고 피크만 안치면됨 트랙들이 0db를 넘지 말란소리 <- 걍 여기까지만 신경쓰고 조금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의도하지 않은 클리핑이 일어나지 않게 하란 뜻
2번 : 뭔 소스를 쓰는지 모르겠는데 더 줄이면 해결될일임 더 줄여 0db넘어서 피크 뜨지않게 개별소스들을 더 줄여 그리고 너의 최종 모니터장비의 볼륨을 높여서 크게 들으면 해결될일임 존나줄여 70퍼이하가 아니라 50퍼이하 40퍼이하 30퍼이하로 줄여 피크 안뜨게
윗댓에서 말한거처럼 가상악기의 마스터값을 줄여 더 정확히 얘기하면 소스의 가장 첫번째 단 볼륨을 조절하란 뜻
3번 : 컴프레서와 리미터의 원리에대해서 공부하면 됨, 전체적인 믹스공부에대한 팁을 달랬으니 팁을 주자면 다른거 필요없고 fl스튜디오 메뉴얼을 보든 구글링을 하든해서 플러그인 딱 4개 EQ, 컴프, 딜레이, 리버브 외장플러그인도 아니고 fl기본으로 모든 노브와 버튼이 뭘 의미하는지 공부하면된다
역시 기본 공부해보고 확인하는게 중요하겠네 귀찮아서 외부 플러그인이나 다른걸로 때우는 건 오바같아서 질문하게됐음 고맙다 모니터 장비 볼륨 높여서 믹싱하면 해결될 문제인거 같기도 한데, 그렇게 되면 결국 추출한 음원은 음량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마스터링으로 음압이나 볼륨을 높인다고 하는데, 줄이고줄여서 음량 낮게 하고 마스터링으로 음량 올리면 결국 다른 곡들과 비슷하게 나오는 거야??
너는 믹스에 대한 개념을 일단 잘 모르는거 같은데 믹스는 너가 만든 사운드를 다듬고 정리를 하는 단계야 헤드룸 이런 이야기 하면 복잡해지니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생각하는 피크미터 -6db라는 말이 왜 생겼냐면 어느정도 공간을 확보해야 마스터링 단계에서 리미터를 올렸을때 사운드가 살아나고 커지면서 너가 음원 사이트에서 듣는 레벨값의 음악을 듣게 되는거다
그리고 믹스 단계에서는 볼륨에 대한 생각을 지우고 해봐 그래서 스피커 볼륨을 크게 들고 하라는 이유가 그거인거고 게인값을 줄여서 정리를 하고 헤드룸 확보를 해야 마스터 단계에서 리미터를 올렸을때 깨지지 않고 꽉찬 음악을 듣게 되는거지
그렇구나 일단 음량 맞추기보다 믹스 질과 원하는 음 만들 실력 올리는걸 배우는게 훨씬 중요하겠네 고마워
rms 공부해봐
lufs db vu rms 등등 음량이란 단순한게 아니고 알아야 할 게 많구나 3번 얘기같은데 rms를 일정하게 해야 믹싱 마스터링이 순조롭게 된다고는 하는데 일정하게 하는 방법은 잘 안나와서 그런거 관련 강좌나 원리 같은 거 찾아볼 수 있는 방법 알려줄 수 있어??
https://youtu.be/TFrfdqCXXe4
에이블톤 강의인데 에프엘도 rms 볼수 있으니까 참고해보셈
오 이거로도 되겠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