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작곡은 절대 하면 안돼 이게 아니라
그냥 작곡이라는게 취미로 적절한 편이 아니라는거임
악기연주, 노래, 간단한 레코딩이랑 믹싱 정도 하는거는 진짜 추천하는데
작곡을 취미로 한다..? 이건 장편소설쓰는걸 취미로 하겠다는거랑 비슷함
완성도 있는 장편소설 한권을 쓰는데에는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그걸 취미로 하는 사람이 있겠음?
해봤자 단편소설 정도겠지
아니 단편소설 쓰는걸 '취미'로 하는 사람도 초극소수일듯
사실 말로는 취미라고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앙큼한 야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내가 작곡으로 훌륭한 곡을 써서 돈을 벌거나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야망 말이지
그것또한 취미에 포함된다면 나는 환영함
다만 자기 자신에게 좀더 솔직해졌으면 좋겠음
그냥 취미로 하려는게 아니라 나름 진지한 레벨까지 배워보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은거잖아
취미로 작곡을 한다? 이건 구조적으로 말이 안됨
스케치만 만들어서 올리는 유튜버들처럼 하는거면 인정이긴한데
암튼 작곡을 취미로 하겠다는건 취미로 장편소설 쓰겠단거랑 다름없음
뭘하든 지맘이지 ㅈ까는소리도 장황하게도 써놨네 병신새끼 ㅉㅉ
작곡은 취미의 영역이 아님
프로그래밍을 취미로 배우는 사람이 없거나 매우 드문 이유와 비슷함
니애미창련이란말밖에 할게없네 니애미창련
내 애미 창년이 맞아서 그건 반박을 못하겠네 니가 이긴듯
교향곡 쓰는것도 아니고 구조적으로 어떻게 말이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
'사실 말로는 취미라고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앙큼한 야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내가 작곡으로 훌륭한 곡을 써서 돈을 벌거나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야망 말이지'띵언이네
롤 같은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조차 랭겜 돌려서 상위 티어 가고싶어하는데 작곡이고 뭐고 간에 더 좋은걸 목표로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ㅋㅋㅋ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다
난 상식적인 수준에서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얘기를한거뿐임. 전체 취미 인구로 순위를 세운다고 하면 작곡이 하위 몇%가 나올거 같음? 난 하위1% 이하로 본다. 작곡을 취미로 갖지 말란게 아님
요즘은 작곡 취미로 하는 사람 너무 많음. 취미 처럼 하다 프로 되는 사람도 많고. 이건 음악만 그런것고 아니도 다 그래
저도 리겜많이하고 채보도 많이 찍는사람인데 노래도 만들면 어떨가싶어서 취미로하는중인뎅
취미면 기준점이 낮은데...왜 글쓴이가 중간에 적은것처럼 돈벌고 성공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사람으로 묘사하지..???? 자기 객관화되면 성공이나 돈벌생각은 포기하는데
교향곡이면 장편소설로 비유하면 맞을 거 같은데, 대중음악 수준에서 취미로 못할 건 뭐야? 실제로 인디밴드들 보면 본업 따로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 사람들이 순수 작곡에 쏟는 시간 따져보면 여기서 취미로 작곡한다는 사람이랑 비슷한 사람들도 꽤 될걸? 기준을 너무 높게 잡아서 그런 생각 하신듯. 요리를 취미로 한다고 해서 무조건 식당 차리려는 게 아니잖아
그냥 취미 수준에선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 장르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옮겨담는 건데, 그 대중음악 작곡이란 게 위대한 행위도 아니고...
맞음 취미가 될수없음 ㅋㅋ다 야망을 품고 숨기는거지
ㅇㄱㄹㅇ
뭐 그렇게 대단한거 만든다고 취미로 하겠다는 사람 지가 환영한다느니 ㅋㅋ
맞네. 그런 마음 품고 취미로 5년간 400개정도 단편소설로 작곡했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 없으니 도저히 못하겠
공감함 ㅋㅋ
취미가 아니다, 솔직하면 한다, 앙큼한 야망? ㅋㅋㅋ 걍 어쩌라는거지?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 ㅄ글이네 글도 못쓰는데 전달하려는 메세지도 없이 개소리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려는 꼴 보니 너는 진짜 취미로도 작곡 절대 하면 안되겠다 ㅋㅋㅋㅋ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사실 대부분의 한국인이 그런데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취미여도 '어느 레벨까지는 도달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듯. +성공에 대한 욕망. 그냥 뭐든간에 해보고싶으면 도전하고 작은 성취에도 만족하는 자세가 필요함. 취미가 원래 그런거임. 떵같은 노래 만들어도 자기 스트레스 풀면 장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