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때부터 음악해서 음악말고 할줄 아는게 없즘 그래서 유학갔다가 군대전역하고 이제곧 30임 작년에 모회사가 대기업인 회사 계약직되서 작곡하고 사운드 디자인 하면서 월급 받고있음(물론 많이받지 않음). 문제는 내년에 계약이 끝나는데. 끝나면 발라드나 팝쪽 으로 곡써볼까 아니면 다른 게임회사를 취직해서 월급을 받을까? 실은 회사다니면 안정적이긴한데 월급이 일정하자나..?근데 좀더나이먹으면 회사나오기는 더욱더 힘들거같음. 그래서 더늦기전에 발라드도 써보고 싶고 좀더 욕심내서 대중들 듣는 음악도 좀하고싶긴함 (물론 이길은 조금더 험난하겠지만).
아 회사 규칙상 동종업계에서 투잡은 못뛰게 되어있음. 여러분들 이라면 어쩔거같음?
아 회사 규칙상 동종업계에서 투잡은 못뛰게 되어있음. 여러분들 이라면 어쩔거같음?
빚 없으면 발라드나 팝 곡도 써보고 소규모라도 프로젝트 앨범이나 공모전 같은거 해봐도 좋을듯. 목표를 곡 파는것에 두는지 곡을 내는것에 두는지에 따라 좀 달라지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파는쪽에 둘것같기는함 의견1감사!
파는 쪽이면 노래 디지게 잘하는 가이드보컬 꼭 찾아내야함 홧팅
아맞네! 오키 고마워!
뭐 회사든 대중가요든 다 말아먹더라도, 유학파에 대기업 스펙이면 레슨도 괜찮지 않나?
움.. 레슨은 근데 커리어적으로 뭔가 쌓이진 않으니까!! 대중가요면 레슨 도 무조건 같이 해야하겠지만 그게 본업이 될순 없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