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때부터 음악해서 음악말고 할줄 아는게 없즘 그래서 유학갔다가 군대전역하고 이제곧 30임 작년에 모회사가 대기업인 회사 계약직되서 작곡하고 사운드 디자인 하면서 월급 받고있음(물론 많이받지 않음). 문제는 내년에 계약이 끝나는데. 끝나면 발라드나 팝쪽 으로 곡써볼까 아니면 다른 게임회사를 취직해서 월급을 받을까? 실은 회사다니면 안정적이긴한데 월급이 일정하자나..?근데 좀더나이먹으면 회사나오기는 더욱더 힘들거같음. 그래서 더늦기전에 발라드도 써보고 싶고 좀더 욕심내서 대중들 듣는 음악도 좀하고싶긴함 (물론 이길은 조금더 험난하겠지만).
아 회사 규칙상 동종업계에서 투잡은 못뛰게 되어있음. 여러분들 이라면 어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