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들었을 때 추상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건 힙합이 지금 가장 잘하는거 같다
악기 쪽이 제일 못함
이런 격차는 일반인들에게서 더 심하게 양극화되고
악기 다루는 애들이야말로 양산형 음악 찍어내는데...감흥도 없고
오히려 비트 찍는 애들이 감각적이고
오? 소리나올만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거 같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악기연주하는거보다 그냥 샘플링 편집에 시간 투자하는게 음악적으로 더 좋아보임
어차피 샘플은 프로 연주자들이 녹음해서 뿌리는거고
감정 표현은 장르 무관하게 다양한 장르로 얼마든지 가능
오? 소리 나는건 그렇긴하지
악기도 다루면 좋음 근데
악기 연주로 표현하냐 컴퓨터로 표현하냐 차이지 결국 똑같음 어쿠스틱 음악도 좋은거 많은데 연주기반 없이 이론으로만 때려박는 음악은 나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