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값은 죧되게 하는데 일단 입문용으로는 아주 좋지 않나 싶은데 단지 입문용에서 끝나는 성능은 또 죽어도 아니라서.. 나로 예를 들면 10년 정도 맥만 쓰는데 처음에 로직으로만 하다가 미디가 그냥 싯팔 존나 힘든거구나 아 개하기 싫다... 하면서 그냥 취미로만 깨작 거리고 피아노 녹음하고 보컬 녹음하고 이러다가 에이블톤으로 넘어와서 트랙 좌악 쓰고 2년에 11곡 갑자기 발매함.. 속도, 성능 면에서는 로직보다는 압도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ㅁㄴㅇㄴㅁ(175.123)2023-06-11 00:05
답글
스튜디오 원보다 더 좋나요??
익명(125.135)2023-06-11 00:07
답글
스원을 내가 쓰진 않았지만 친구가 스원을 아주 오래 써왔는데 야도 에이블톤으로 갈아탄지 4년정도 됐는데.. 일단 친구는 음악 찍는 작업만큼이나 믹스를 외주로 많이 하고 있었고 프로툴도 역시나 다룰 줄 앎. 근데 에이블톤 찍먹하다가 갑자기 빠른 시간에 한곡이 나왔다면서 그때부터 에이블톤으로 작업함. 믹스는 어떤걸로 하는지 모르겠으나 쨋든 곡 들려줄때 전부 에이블톤으로만 보여줌.
그런거없어용 그냥 본인이 편한거 쓰세요
고민할시간에 걍암거나사고 나중에후회하셈
돈값은 죧되게 하는데 일단 입문용으로는 아주 좋지 않나 싶은데 단지 입문용에서 끝나는 성능은 또 죽어도 아니라서.. 나로 예를 들면 10년 정도 맥만 쓰는데 처음에 로직으로만 하다가 미디가 그냥 싯팔 존나 힘든거구나 아 개하기 싫다... 하면서 그냥 취미로만 깨작 거리고 피아노 녹음하고 보컬 녹음하고 이러다가 에이블톤으로 넘어와서 트랙 좌악 쓰고 2년에 11곡 갑자기 발매함.. 속도, 성능 면에서는 로직보다는 압도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스튜디오 원보다 더 좋나요??
스원을 내가 쓰진 않았지만 친구가 스원을 아주 오래 써왔는데 야도 에이블톤으로 갈아탄지 4년정도 됐는데.. 일단 친구는 음악 찍는 작업만큼이나 믹스를 외주로 많이 하고 있었고 프로툴도 역시나 다룰 줄 앎. 근데 에이블톤 찍먹하다가 갑자기 빠른 시간에 한곡이 나왔다면서 그때부터 에이블톤으로 작업함. 믹스는 어떤걸로 하는지 모르겠으나 쨋든 곡 들려줄때 전부 에이블톤으로만 보여줌.
에이블톤이 원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