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흥얼거리기만 해도 작곡 편곡 마스터링까지 다 되는 시대가 옵니다.
가수도 보컬로이드류가 개선되면서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 가수가 보편화 됩니다.
그래서 노래가 초대량 생산되게 됩니다.
사람이 작곡한 노래는 극소수가 됩니다.
뮤비도 상당 부분 자동 제작이 가능해집니다.
결국 남는 것은 몸과 가까운 부분인 실제 공연만 남게 됩니다.
가상 공연도 기술이 개선되고 있지만
미디어 이론에 따르면 새로운 미디어가 개발되어도 기존의 미디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고 병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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