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는 겉보기에는 화려해보이지만


기사화 안된 이야기가 더 많고 연예계판은 무척 더럽다는 것이었다.


물론 내 생각에 한국에서 더러운 조직 순위는 자본이나 관련 권력 규모로 볼 때 기업이 제일 더럽고 수시기관도 더럽고 보수 언론사들도 장자연 사건이나 영화 내부자들처럼 더럽긴 마찬가지다.


정치권은 늘 털리며 감시 검증당해서 의외로 이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더럽다.


구조적으로 기업의 더러움의 크기가 가장 크고 더러움이 조직적으로 반복된다.


결국 GIGO 가비지-인 가비지-아웃, 많이 먹으면 많이 싸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