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원래 불평등한 시대일수록 예술은 화려하다는게

영국도 빅토리아 시대에 산업혁명에 식민지 해적질에 불평등이 제일 극심했는데

그 때 예술이 가장 화려하다는 평을 받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살던 시대나 지역도 부패했던 곳이었다.

어쩌면 한류란 것도 세계 거의 1위의 불평등 때문에 생긴걸지도 모른다.

미국도 불평등 순위가 거의 1,2위다.

타이타닉의 화려한 연회장이나 위대한 개츠비의 구조적 반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