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원래 불평등한 시대일수록 예술은 화려하다는게 영국도 빅토리아 시대에 산업혁명에 식민지 해적질에 불평등이 제일 극심했는데 그 때 예술이 가장 화려하다는 평을 받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살던 시대나 지역도 부패했던 곳이었다. 어쩌면 한류란 것도 세계 거의 1위의 불평등 때문에 생긴걸지도 모른다. 미국도 불평등 순위가 거의 1,2위다. 타이타닉의 화려한 연회장이나 위대한 개츠비의 구조적 반복이다.
사주 역학 공부해보면 음악쪽,특히 작곡가들 사주 흉신 많음. 클래식 작곡가, 케이팝 작곡가 사주 뒤져보셈 ㅋ 신화를 봐도 음악과 미의 여신들 거의 무섭잖음. 미술,춤같은 건 여신 신들도 나름 덜 무서움.
음양오행은 5극 그래프이론 과학이 될 수 있으나 사주는 비과학이라 안 믿고 잘 모르고 관심 별로 없습니다.
난 사주든 철학이든 기록으로 일단 다 뒤져봄. 추세가 주식시장처럼 있던데?
사주를 문학처럼 보면 인간의 심리학을 느끼게 됨 왜 범죄자 수사할때 데이터들 뽑아내잖아
고고학자들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