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으로도 쭉 아이돌시장 2. 쇼미더머니같은 프로그램 부활 후 힙합 3. 발라드 4. 최근 유행하는 아이묭,유우리 등을 이어받은 jpop영향 5.락,인디밴드 이중에 하나파게 ㅇㅇ
댓글 7
케이팝은 계속 혼종 아니었나
익명(211.211)2023-06-15 18:06
답글
그럼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음악 해야겠다
익명(39.7)2023-06-15 18:07
통계로 어렵게 굳이 분석하자면 트로트가 1짱 아닐까.. 소비하는 10~20대 친구들은 점점줄고.. 40대이상의 인구는 계속 늘어나니
닭가슴살냄새토나온다진짜(183.96)2023-06-15 19:00
답글
나는 오히려 트로트 애청자층이 고령화되어 점차 사라질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트로트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다 트로트라고 하는 듯. 예전에는 뽕끼의 미야코부시 음계나 트로트 특유의 오블리가토가 있었는데.. 타 장르들이 섞이면서 그런 색이 많이 사라져서 과거의 트로트랑 많이 다르지... 간혹 흘러간 옛 노래를 다 트로트 취급하는 상황도 보이는데 별로 맘에는 안 듦..
케이팝은 계속 혼종 아니었나
그럼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음악 해야겠다
통계로 어렵게 굳이 분석하자면 트로트가 1짱 아닐까.. 소비하는 10~20대 친구들은 점점줄고.. 40대이상의 인구는 계속 늘어나니
나는 오히려 트로트 애청자층이 고령화되어 점차 사라질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트로트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다 트로트라고 하는 듯. 예전에는 뽕끼의 미야코부시 음계나 트로트 특유의 오블리가토가 있었는데.. 타 장르들이 섞이면서 그런 색이 많이 사라져서 과거의 트로트랑 많이 다르지... 간혹 흘러간 옛 노래를 다 트로트 취급하는 상황도 보이는데 별로 맘에는 안 듦..
케이팝 시장자체가 국내내수 버린지가 언젠데 트로트 같은 소리 하고있누
1번인데 "아이돌 음악"이 특정한 어떤 장르라고 하기 어려울만큼 복잡함 - dc App
무조건 1번 베이스에 2, 3번 얹혀살고 4, 5번은 끼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