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으로 생각되는 부분을 음향적으로 생각한다
사실 음향적으로 생각한다고 표현했지만
그냥 들었을때 좋냐 안좋냐다
그냥 들었을때 좋으면 음들이 키가 안맞거나 그래도 상관없다
물론 음들이 키가 안맞으면서 쉽게 좋은 느낌을 내는 방법이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저런 기존의 법칙과 다른 음악들이 나올거다
이미 틱톡 음악에는 두 음악을 겹쳐서 그런 음악이 있고
화성학으로 생각되는 부분을 음향적으로 생각한다
사실 음향적으로 생각한다고 표현했지만
그냥 들었을때 좋냐 안좋냐다
그냥 들었을때 좋으면 음들이 키가 안맞거나 그래도 상관없다
물론 음들이 키가 안맞으면서 쉽게 좋은 느낌을 내는 방법이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저런 기존의 법칙과 다른 음악들이 나올거다
이미 틱톡 음악에는 두 음악을 겹쳐서 그런 음악이 있고
ㅇㅇ 원래 화성학에 따라 음악을 만든게 아니고 반대로 듣기 좋은 음악을 법칙으로 정리한 게 화성학이라서 충분히 그럴 수 있지
근데 화성학에 따라 음악을 만들고 음향적인 것과 화성학적인 것이 구분되어온 게 사실이지
화성학에는 음향의 쓰임도 내포하고 있음. 음향적인 게 화성학적인 거임. 음악사에서는 화성학에 따라 음악을 만드는 경우의 수만큼 반대의 경우도 많았음
그 음향적인 것보다 더 음향적인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