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명 실마리: 차세대 MP3의 미래
수년 전에 썼던 것 다시 자세히 써본다. 마스터링 전에는 악기와 보컬이 별도 파일로 저장되어있는데 이걸 합치면 보컬만 MR로 분리가 깔끔하게 안되고 트랙 합쳐서 CD용이나 MP3용으로 만들면 음질이 열화되는데다가 CD나 MP3 압축하는 음역대에서 제외된 음역대 부분에 인간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초음파 음역대가 있다는 비판적 연구도 있었다. 그래서 전문가용 음원 포멧과 플레이어가 나오기도 했고. 그리고 미래에는 인공지능이나 노래방 때문에 트랙을 불리해서 껍데기만 패키징한 포멧도 많이 쓰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청자가 마음대로 가수, 보컬, 가사, 가사언어, 악기, 속도, 전조, 변조, 악기와 상호작용, 춤과 상호작용 등을 실시간으로 바꾸는 연주기가 보급될 가능성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