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봉이라 해봤자 곡당 10정도 받는 게임음악 사운드트랙들 담당이지만 그래도 연락했을때 내 곡 보낸걸로 인정받고 시작하데 된거라 기분은 좋다
여기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꾸준히 하면 잘 될거임
나는 개인적으로 화려한 테크닉이 난무하는 EDM보다는 선율 자체에 더 집중해서 오케스트레이션 위주로 곡을 써왔는데 이번에 제작 끝내고 나면 EDM도 병행해서 같이 공부해보게
꿈이 게임음악 영화음악 프로듀서라 클래식 작곡과도 준비중임
뭔가 첫걸음을 뗀거같아서 뿌듯하다 
작갤에 진지하게 곡 만드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
그냥 기분좋아서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