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한 알엔비같은 음악은 


정확한 박자를 기준으로


첫박은 좀 늦게 들어가서 '밀어주고'


스네어가들어가는 둘째박은 타이트하게 들어가서 '당겨주는' 겁니까?


보컬이든 비트든 밀땅입니까?


근데 2번째 박을 강조하기위해서 2번째박을 살짝 느리게 들어간다는 말도 들어서


반대로 첫째박은 타이트하게 들어가고 2번째박을 살짝 늦게 들어가서 강조해주는겁니까?


흑인음악 들어봐도 박자감이 예리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정박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