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들으면 뭔가 첫사랑 옛추억 떠오르고
특히 0:24~0:27 이나 0:34~0:37에
검은 건반이라하나? 스케일에 없는 음
사용한 거 진짜 가슴에 탁하고 꽂히는데
이런 스타일 노래 뭐라 검색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