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The Ant and the Grasshopper인데 번역하다가 베짱이가 됐습니다.
사실은 메뚜기입니다.
그런데 개미도 좋은 동물입니다.
모든 생물은 소중하죠.
최재천 교수님이 인간과 제일 비슷한 동물은 침팬지가 아니라 사회성 동물인 개미라고 하셨습니다.
노래가 원래 특징이 모여서 노래하고 듣는다는 것입니다.
부르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있고 연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소리는 작지만 노랫소리나 악기 소리는 커서 멀리까지 퍼집니다.
그래서 여럿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소니 워크맨이 나오면서 혼자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친구에게 노래를 들려주는 것은 불법입니다.
넷플릭스를 가족에게 보여주는 것도 불법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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