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명 실마리: 미디 콘트롤러, 무대 콘트롤러, 카메라 버튼 표준화
몸의 모양에 따라서 만드는 옷의 모양은 대체로 비슷하다. 상의, 하의, 신발, 모자, 장갑 등에서 변하지 않는 기본적인 특징이 있다.
게임패드, RC카 조종기는 어느 정도 모양이 비슷해져간다. TV 리모콘은 아직 각양각색인 상태에서 PDA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로 표준화하려는 시도는 실패했다. 요즘은 음성인식이 도입되고 있다.
미디나 무대 콘트롤러도 가상 악기가 다양해서 매번 맞추고 익히기가 귀찮으니까 게임패드처럼 디자인 표준이 있었으면 좋겠다. 건반은 고정이니까 노브나 버튼을 표준화하는 것이다. 모듈식 하드웨어 콘트롤러 제품은 이미 나왔는데 인기가 있지는 않다.
카메라도 종류별, 회사별로 버튼 위치와 모양이 다양하다. 이것도 소니 QX10처럼 렌즈와 컨트롤러를 분리해서 하드웨어 기능 무관하게 추상화해서 표준화하면 좋겠다. 그래서 원하는 사진을 빠르고 편하게 찍을 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최적이게 디자인하면 좋겠다.



오늘의 발명 실마리: 다른 장치와 결합되는 스크린 장치 표준화

자동차, 전자악기, 오디오기기, 냉장고 등에 요새 스크린 달린 태블릿이 내장되고 있다. 전자악기의 경우 태블릿을 떼었다 붙였다하는 제품도 있다. 이런게 보통 아이폰, 아이패드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

라즈베리파이는 GPIO 콘넥터를 지원해서 여러 장치로 응용되고 있다. 이것처럼 태블릿에 GPIO가 달려서 다른 장치와 결합되는 목적 전용으로 제품이 생산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