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치거나

주변에 작곡을 하거나

실제 연주를 하는 걸 보거나

즉흥 연주를 보거나


전혀 레퍼런스 없이

방구석에서 운운 하니까.

전혀 재능이 안 보이는 거야.


교토역에서

그냥 악기 재능 있고


어떤 할아버지는

즉흥 연주 미친듯 하더라.


Op 번호 물어보니까. 

없고 즉흥연주라고 하더라.

그 할배 유튜브도 있던데. 휴대폰 찾아봐야 해서.


아무튼

진짜 재능이 있었다면

너희들 디씨 안 왔겠지.


그게 나는 너무 안타깝다 이거야.


위에 꼬맹이랑

18살 고등학생 피아노 치는 거 봐라.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