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치거나
주변에 작곡을 하거나
실제 연주를 하는 걸 보거나
즉흥 연주를 보거나
전혀 레퍼런스 없이
방구석에서 운운 하니까.
전혀 재능이 안 보이는 거야.
교토역에서
그냥 악기 재능 있고
어떤 할아버지는
즉흥 연주 미친듯 하더라.
Op 번호 물어보니까.
없고 즉흥연주라고 하더라.
그 할배 유튜브도 있던데. 휴대폰 찾아봐야 해서.
아무튼
진짜 재능이 있었다면
너희들 디씨 안 왔겠지.
그게 나는 너무 안타깝다 이거야.
위에 꼬맹이랑
18살 고등학생 피아노 치는 거 봐라.
예당아저씨
현 작곡가 분 디씨 출신이던데 - dc App
누군데?
애초에 재능충은 여기 없어. 그게 너희들 문제임
밝히기는 좀 그렇고 있다고만 알아두셈 - dc App
연주랑 작곡이랑 상관 있음? - dc App
한 몸통인데 콩쿨병 걸려서 작곡 개발을 안 시키고 콩쿨 달리기 시합만 시키는 구조
참신성은 저런 일반인 들 중에 오히려 더 많음 왜냐면 콩쿨로 달리기 올인해서 작곡 경시 한 결과임. 디씨 너희들도 평소에 작곡 연주회 전혀 안 들어가잖아. 그게 문제 아니겠음?
서기로그 케이팝 작곡가 있는데?
칼포퍼의 철학책좀 공부하면 이렇게 반증으로 끝낼 수 있음
이분이 쓴 여러글을 읽어봤는데 미국 주식 갤에서 투자분석하면 빛날사람같음.
글고 디씨는 그저 공간일뿐
글을 이렇게 쓰는데 말은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ㅋㅋ
그리고 점점 단어나 그런게 어색해지는듯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