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임윤찬 연주력 계속 패망해서 혹평이 쏟아지는 이유
조줌 임줌 기획사들 다 알겠지만
예당아저씨는 현실 팩폭 하는 사람이지
특정 연주자 싸잡아 비판하는 사람 아니야.
잘봐
어린 나이에 콩쿨 우승을 했어
그런 연주자들은
보호를 해줘야 되는 거야.
잘봐
박찬호가
미국가서 오래 MLB 생활을 했어
김병현은
2~3년 반짝하고 오래 못가고 망해갔지
박지성은
30대 초반에 대표팀 은퇴를 했는데
무릎이 망가져서야.
10대 중후반 연주자들
10대 후반 야구선수들은 특히
투구수 70개 이렇게
제한을 해서 혹사를 예방하고 있지.
임윤찬의 현재 문제점은
콩쿨 어떻게 해서 우승을 했어.
신창용 이랑 같이 나갔고, 형아 형아 하다가 내가 우승하고
어버버 하면서 덩달아 기획사 부모님에 끌려다니고 있는 거야.
18살 19살 어린 애들은
아직 현실 감각이 없고 미래를 알지 못해.
연주만큼 + 작곡성도 뛰어나게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도 많아.
엘튼존이 그랬고, 연주를 잘한 많은 작곡가들이 그랬어.
그런데 헬조선은 문제가 뭐야?
아니 21세기 클래식 계 문제점이 뭐냐고?
작곡을 전혀 무시하고
연주자 보호도 안하고
-> 무조건 돈벌이 여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거야.
본인의 작곡성이나
작곡 해석성
한 곡 한 곡 연주 하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
아무리 천재라도 악보 보고 흉내 내는게 아니고
곡을 공부하고 이해하고 작곡가를 이해하고 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요구 되는데
그런걸 다 건너뛰고
악보만 보고 잘 굴리네, 해서 무대 위에 계속 올라오니까.
오랜 팬들도
혹평이 난무를 하는 거지.
특정 연주자를 오래 본 사람은
클래식 다른 연주도 사실 많이 듣게 되는데
연주력이 어느정도 반열에 올라가면
1곡 이해를 1년 했느냐
6개월 했느냐
3개월 했느냐
천재는 1개월 만에 악보 암보 가능해.
듣고 머리에서 사진처럼 꺼내서 연주하거든.
그거랑 곡 이해는 전혀 다르다는 거야.
그런 음악적 이해가 없어도
이미 오랜 팬들은 돌아선 사람이 많지.
그게 뻔히 보이거든
깊은 게 아니라
돈 벌이가 목적이고
그것은 연주자 본인의 뜻이 아니라.
연주자도 어딘가에 계약되어서 질질 끌려다니고 있고
혹사되고 있는 구조
예당아저씨 라는 사람이
이게 정확하게 보이는데
정작 임윤찬 팬이라는 분들이
이걸 모르시면 안되죠.
임윤찬 이라는 연주자가 평생 오래 하려면
지금 오히려 연주 무대 횟수를 줄이고
보호 되어야 한다는 사실
그걸 깨닫는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 이거지.
서울대 음대 윤혜경 님의 책에도 보면
연주자들이 40대 초반에 보통 무대를 많이 내려오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혹사 외로움 때문인 거고
예전에 조성진 2021년 부터 연주력 저하 되기 시작했을 때도
이런 글 몇 번 올린 적이 있지.
걔는 이제 서른 줄이고
임동혁 처럼 흘러갈 꺼고
나중에는 관록으로 그냥 치게 될 꺼고
중요한 건 어린 연주자 들인데
팬들이
어린 연주자를 많이 보고 싶어요.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팬들이
좀 쉬게 해 주세요. 작곡도 잘 할 것 같으니까 해보세요.
라고 말해주는 게
연주자에 더 큰 이득이 될 거라는 뜻이지.
분명 내 생각에는
아직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면
작곡도 건드리면 잘 할 것 같아 보이거든?
그런데 경쟁만 하느라
작곡 두뇌가 사라져 버리는 거지.
연주 경쟁은 수명이 더 짧고 에이징 커브 나오니까.
팬들은 그리고 영원하지 않아.
이거는 손열음 임동혁
멀리는 나이 많은 연주자들 팬 사라지는 과정 잘 알아보길 바래.
영원한 것은 없어
영원히 남는 것은 훌륭한 작곡이지,
현재의 완벽한 연주가 아님.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저자의 일침
쉽게 한줄로 요약하면 -> 번아웃 조짐이 보인다 이거야. 팬 이기적인 새끼들아.
원래 실력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