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에서 유명한 사람이랑 협업하는 믹스마스터링 엔지니어 찾아서 50만원주고 맡겼다 처음 결과물 보내줘서 들었는데
베이스 너무 튀고 보컬 너무 쏘고 리버브 떡칠에 음압은 3-4lufs로
높여놔서 너무 듣기 부담되어서 이런저런 부분 피드백 주고
수정요청 했다.
그런데 두번째 결과물도 영 마음에 안들어서
일부금액만 환불 요청 정중히 말했는데
첫번째도 아니고 두번째 단계에서 이러면 곤란하다거 하더라…
클라이언트랑 엔지니어랑 차근차근 맞춰나아가야되는 거라고하는데
나는 계속 내가 원하는 피드백 주고 다시 결과물 보내주고 하다가
안끝나서 누차 피곤해질 것 같아서 말한 거거든
이거 내가 잘 몰라서 그런데 내가 잘못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