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윗집 찾아간 연예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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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소설창작 강의하는 교수께서 오정희도 잘 쓴다며 "소음 공해"란 소설도 있다고 알려주셨다. 나도 층간소음 소설 아이디어 올렸었는데 시간 날 때 한 번 봐야겠다. 우리 집은 다행히 층간소음이 거의 없는 편이다. 가끔 윗집 아이가 피아노를 잘 쳐서 잘 듣고 있다. 웃기는 얘기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올라가서 제목 물어본 적도 있다."
- 2017년 6월 11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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