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쯤 전에 적었던 것 비슷한 내용 다시 적는다


말 그대로 노래를 들려주면 사용된 악기, 가상악기, VSTi와 음색(프로그램, 패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앱이 나오면 유용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없는 이유는 말이 쉽지 악기식별, 악기분할 구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Synthetic_instrument


차라리 지금까지 나온 대부분의 VSTi 악기를 집대성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음색 테스트, 검색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제너럴미디나 듀이십진분류처럼 모든 음색에 코드를 붙이고 수집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저작권, 특허권으로 쉽지 않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