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예전에 IT 협동조합 할 때 조합에서 호텔정보시스템 만들었네
내가 다니던 IT협동조합이 주로 자바 SI 했는데 서울의 모 호텔정보시스템 수주받아서 조합원들이 만들었는데
호텔정보시스템이 병원정보시스템처럼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
잠자는것과 먹는 안전과 관련되어있고 누구랑 자는지가 사생활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만들려면 거의 세계 최고급 해커한테 털릴 걸 방지해서 만들어야 한다.
세월호 사건 당시에도 박근혜가 누군가와 ㄹ호텔에 묵고 있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래서 ㄹ그룹이 그 정보를 세무조사나 입찰 등 대정부 방패로 쓰려고 폭로를 안하고 갖고있다는 소문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국내 유명한 주요 호텔에는 국정원 직원들이 파견되어 늘 상주하고 있다.
그래서 외국 방문자를 위한 공식 보안지침에도 유명 호텔이나 공항 인터넷, 복사기는 다 도청되니까 기밀 통신하거나 복사하지 말라고 나온다.
좀 더 높은 등급 보안이 필요한 투숙객은 냉장고에 있는 음식과 룸서비스 음식도 먹지 말라고 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몇 년 전에도 국정원이 방한한 동남아 대사관 직원 방 털었다가 들켜서 국제망신 당했다.
그리고 메리어트 호텔 체인이 CIA 등 미국 정부와 유착된 곳이라는 기사도 많이 나왔었다.
"中국가안전부 해커들이 메리어트 5억명 고객정보 빼갔다"< NYT>
소식통 인용해 초기 조사결과 보도..여권 정보도 3억3천만명 유출
中, 美스파이 색출에 정보 활용할듯..메리어트는 美정부인사 가장 많이 이용
https://v.daum.net/v/20181212114233941
"中국가안전부 해커들이 메리어트 5억명 고객정보 빼갔다"< NYT>(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세계 최대 호텔그룹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해킹 사건이 중국 정부와 연계된 해커들의 소행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졌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11일(현지시간) 이번 사건에 대한 초기 조사 결과를 보고받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호텔 고객 5억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이번 해킹 사건이 중국 정부의 정보수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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