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엔  영화음악이 예술적으로 인정 못받은거같은데


그래서 엔니오가  좌절감도 느끼고  지도교수랑 갈등도 있었던거같음. 



근데 지금은 어떤지 궁금함. 


영화음악이  클래식계열 작곡가가  설수있는  최고의 자리아닌가? 생각이드는데


내가 모르는 순수음악 시장이 따로있나?


루도비코같은 작곡가 말곤 크게 들어본적이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