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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그랜드피아노 갤러리 연주자 멘탈상태 완벽분석 정리


- 명문대 음대를 못갔다.

- 지잡대 음대를 나왔다.

- 지잡대 나와서 유학을 갔다.


메이져 갤러리 두고

스스로 마이너 갤러리를 파서 

도망을 해있다.


나는

올해만 일본여행을 3번 다녔다.


후쿠오카 백화점 5층 피아노

오사카 아카시 히메지 피아노

오사카 교토 피아노


3번 가서 피아노를 총 10시간 이상 친 것 같고

사람들 앞에서 연주한 총 시간은 2시간 좀 넘을 것 같다.


우메다 교토

요도바시 피아노 매장 이라는 곳

후쿠오카 백화점 5층 피아노 매장 다 돌아봤는데


그랜드피아노 갤러리 애들 비슷한 류를 좀 보았다.

일부러 건너편에 앉아서 치는 걸 유심히 봤는데


20대~30대 사이

가방을 그냥 등에 메고


쇼팽 왈츠, 쇼팽 녹턴

쇼팽 에튀드 이런류 연주를 30~40분 내내 계속 하던

한 청년이 있었다.


20후~30초반으로 보였는데

방에서 하루종일 피아노 치다가

여기 나와서 치고 그러는 애로 보였다.


연주가 나름 좋았다.

미스터치도 없고 레가토 잘하고

그런데 전문 연주자는 아닌 것으로 보이는



김에튀드 정도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피아노 매장에는 몰려든다.

그래서 직원들도 사실 피아노 듣는 귀 수준이 높다.


그런 걸 경험을 하고

나도 교토 히메지 아카시 역에서

야마하 업라이트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 다 연주를 해봤다.


그것도

오전 낮 저녁

사람 적을 때 많을 때 다 연주해 봤다.


체코 프라하 역

피아노 에서 리스트 헌정 연주도 해봤다.


사람이 우연성이 겹쳐서

내 연주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

무조건 박수가 나온다.


그랜드피아노 갤러리 애들 

멘탈 상태를 보면

가엽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든다.


피아노를 내가 오래 쳤다.

그래서 피아노가 좋은데

나는 사실 경쟁에서 밀려 명문대를 가지 못했다.


그래서

나를 경쟁으로 이기고 들어간 애들

친구들 많은 서울대 연세대 음대 독주회 언급하는 게

그냥 싫다.


이거는

러시아 가 있는 YUO 청년이

마이너 갤러리로 도망간 이유와 동일하다.


너희들

가지고 있는 자존심 경쟁심 때문이다.


그래서

명반을 찾고


그래서

콩쿨 우승자 연주만 찾는 것이다.


홈스쿨링 한 한국인

외국인 이라면

나랑 경쟁 이해 관계가 없으니까.


안심하고

그들의 연주를 레퍼런스 삼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울대음대, 연세대음대 나와서

시집 잘 가고, 음반도 내고

수석 차석 졸업해서 연주료 500~1000만원 받는 내 과거의 예원 예고 경쟁자

연주자들이 그냥 싫은 것이다.


지금 

내가 말하는 거는 도이치 갤러리 말하는 건 아니다.


작곡 갤러리도 해당이 없다.

여기는 정통 클래식과 좀 별개로 이해 관계가 그쪽은 지금 없다.

그래서 예당아저씨 저항이 덜한 것이다.


바이올린 갤러리

그랜드피아노 갤러리 (여기서 갤파서 도망한 애들)

여기 애들 심리 상태가 지금 그렇다는 것이다.


서울비르투오지 바이올린 독주회 좋아요.

하면 바갤은 글을 삭제를 한다.

이유가 뭘까?


서울대 포아 연주 잘해요.

하면 그냥 싫은 것이다.

왜냐면 내 경쟁자 나를 꺾고 올라간 애들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문화예술계

학연 지연 좁은 세상이다.


그런 곳에

이방인 일반인이 갑자기 치고 들어와서

글을 쓰고 책을 썼다는 것도 그냥 싫은 것이다.


피아노 박사샵 전수진 아르페지오 스케일 연습책 좋아요. 해도.

그것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다.

바이엘 체르니 하농으로 연습하고 애들을 가르쳐야.

내가 경쟁에서 뒤쳐진 트라우마가 안 생긴다.


초등학교 시절 나랑 비슷했던 연주자가 

책을 쓰고 유명해 지는 것이

너무 꼴보기 싫고 트라우마다.


그것이


운영자 아무도 없는 메이저 갤러리 두고

마이너 갤러리 파서 도망한 실제 이유다.


너희들은

반드시 일본여행을 가서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를 치려고 할 것이다.


히메지역

산요야마 아카시역

마이바라 피아노 카페

우메다 요도바시

교토 요도바시

교토역 야마하 피아노 앉아서


피아노 치고 싶어서

여행 간 사람도 지금 나왔고

너희들 대부분 그럴 생각을 지금 갖고 있을 것이다.


예당아저씨

그동안 후기 눈팅한 결과다.


그러면서

정작 나를 숨기려고

나 이번에 일본여행 갑니다.

말을 못하는 것이다.


누가 내 연주를 훔쳐 볼까봐.

디씨를 하는 사람이 나를 훔쳐 볼까봐. 그게 두려운 것이다.


나를 전혀 모르는

일본인 앞에서 피아노를 치고

박수 받고 싶을 것이다.

이미 그걸 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글을 안 올리고 있을 뿐이다.


예당아저씨는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사람이다.


이제

그랜드 피아노 갤러리 애들

정신 상태 까지 감정이 가능해 졌다.


그만큼

독보적인 프로 청중의 힘은 대단하다.


대한민국에 예당아저씨 라는

엄청난 청중 보물이 탄생한 것이다.


전세계 클래식 인플루언서 1인자가 될 것이다.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