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어떤 음악을 해야 할지, 지 음악 분야가 어떤 감성을 다루는지 파악 못 해서 주제를 무지성으로 광범위하게 잡음
애초에 어떤 음악을 할지 근본적으로 100% 뚜렷하지 않으니 노래 방향성도 모호하고
노래 제목도 “낙원, 불, 우주, 대지”처럼 어감만 최대한 짙어보이고 아무런 캐릭터가 없는 원소적인 개념으로 짓고 노래 느낌도 그럼
감성이 윈도우 배경화면 같음ㅋㅋ
짙은 감성을 호소하고자 자기 삶의 굴곡과 연결 짓기도 하는데
그 내용을 들어보면 굴곡이 너무 얕고 남이 들으면 조또 관심 안 가는 내용이라
얼마나 자기 객관화 안 된 어리숙한 감성을 갖고 사는 새낀지 훤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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