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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K.265 Twinkle Twinkle Little Star Claire Huang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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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Little Star


[피아노] 피아노 페달 좌우 분리 개조, 클래식 발전성 고찰


영화 같은데 보면

피아노 한줄 있고

그 위에 또 한줄 있고

또 한줄 있고


좌우로

4대 놓고 연주를 막 하지

과거 천재 작곡가들 말하는거


지금은

피아노 동일하게 고착화 되었는데


아재가

예당아재가


연습한 곡을 

계속 완성을 해나가고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

K.265 보면 위에 황치가 치는 걸 잘 봐.


페달 최소화 하고

정 안되는 곳에 피달을 넣고 있지.

그만큼 레가토에 나는 자신있다는 뜻으로 연주하는 건데.


저 연주를 보면서

내가 궁금한게 계속 생기는 거야.

내가 연주할 때도 마찬가지임


오른손 페달 없이 레가토 하면서

왼손은 페달을 밟고 싶고


오른속 아르페지오 하다가

특정 부분 만 페달을 넣고 싶어

테크닉 이지.


반대로


왼손 레가토를 하면서

오른손에 페달을 넣고 싶어


이게 지금

피아노 상으로 구현이 안되지?


가장 오른쪽 페달 밟으면

전체 현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현을 고정하고 열고 하잖아?


쉽게 생각해서


구역을 정해서

왼손 절반 페달

오른속 절반 페달


페달은 이원화 해서 개조를 하는 거지.

피아노 똑같고

페달 고정 범위를 1개에서

2개로 늘리고


왼발 오른발 번갈아 가면서

페달을 다르게 줄 수 있는 피아노

이런 건 왜 생각을 못할까?


아니면

3구역 5구역 이렇게

20% 구역으로 나눠서 개조를 한다던가


부흐빈더 할배는

자기 피아노를 비행기에 싣고 아니는데

건반이 미세하게 자기한테 맞게

폭이 변경된 피아노를 사용한다고 하지

물론 청중들 한테는 비밀이지.


페달은 왜?

꼭 1개로 전체를 컨트롤 해야 할까?

음향의 다양성이 떨어지는데?


피아니스트는

좌뇌 우뇌 따로 쓰고

성부 2개 3개 4개 까지 보면서 연주 다 할 수 있는데


왼발 오른발

페달을 구역화 해서 피아노를 개량하겠다는 생각을 왜 못할까?


임현정 같은 애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살까?


아무튼 궁금하네.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저자의 

피아노 페달 진화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