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신비 Piano Concerto No.3 피드백 해준다.
1st
2nd
3rd
30
[참고]
3:50
Paderewski Piano Concerto No. 1, Op. 17
- 협주곡 치고는 왼손 사용이 약해 보인다.
- 파고 높낮이가 작아서 화려해 보이지 않는다.
용어가 이게 맞나?
쇼팽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말고
Paderewski Piano Concerto No. 1, Op. 17
보면 왼손 오른손 넘나 들면서 정신없이 막 때리는데
이런 맛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 끝나는 피날레 부분은 쇼팽 협주곡과 흡사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Young 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콘서트톨 R석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변리사 고객들 보다는
10대~20대 고급 게임 음악 BGM 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거는
본인 나이가 Young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쇼팽 브람스 다 마찬가지다.
젊을 때 작곡
나이들어서 작곡의 선이 달라진다.
인생 시간이 지나면
본인 유튜브 선도 계속 달라지게 됨을 느낄 것이다.
왼손을 좀 더 부각시키고
음 위아래로 Range 범위를 더 넓히고
기교를 더 넣었으면 좋겠다.
피아니스트 한테
"이거 연주할 수 있어?"
"못하면 포기해 ^^"
할 정도로 더 어렵게 작곡해라.
피드백 끝.
음악 전혀 비전공자
예당아저씨
-----
바이올린 독주회 중에 Brahms Op.78-Op.100-Op.108 이렇게 소나타 3개 전곡을 하는 독주회가 가끔 있어. 거기 찾아서 들어가봐. 브람스 소나타 2개는 Major -> 1개 108번은 유일하게 minor 작곡을 하지. 다시 돌아간 툰에서 친구가 죽고 가족이 아프고,,, 브람스의 선이 변해서 작곡에 마이너를 급격하게 사용을 하지. 그런 걸 말하는 거야. 내가 젊으면? -> 40~50대 솔리스트 들 독주회 들어가서 구성 특히, 작곡가 생애가 들어간 전곡 독주회를 경험해 봐라. 작곡에 분명 도움이 된다. (예당아저씨의 음악이야기 책 저자)
내 커멘트 받고 영상 삭튀런 함 ㅊㅊ
커멘트 받고 싶으면 -> 글 제목 [예당아저씨] 박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