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뛰고 몸이 붕뜨는거같고 숨이 가쁘고 진정이 잘 되지 않아요 혼돈의 바다에서의 모든 시도가 맹목적이고 그런시도들이 물거품처럼 잊혀지고 좌초되고 우상이었던 작품,작가들도 어딘가에선 작은 점에 불과하단게 너무 무너지고 두려운거같음 때론 신이 인간에게 내린 음악이란 선물이 너무 거대하고 위대해서 그걸 조금이라도 다루는거조차 터무니없고 두렵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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