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go-round" in Paris

아름답고 좋은 곡이다.

J. Strauss-Grünfeld, Soirée de Vienne, O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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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Chopin Brillante Waltz

조합된 느낌의 멋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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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of music 유튜브 지켜본 결과

그리고 음대생 시절 이야기

LIVE 중에 한 이야기

그리고 작곡 성향을 조합해 보면


지금 감수성이 좋고

실용 음악적인 대중적인 감성이 있다.

충분이 대중에게 어필이 될 수 있다.


비슷한 왈츠 곡들 조성별로 기분별로

예를 들면


- 신입생 왈츠

- 복학생 왈츠

- 여자 왈츠

- 남자 왈츠

- 그리움의 왈츠 (슈베르트 D.365 No.2 같은 느낌)


이렇게 다양한 컨셉으로

1~2분 짜리 왈츠만 계속 작곡해도


대단한 것들이 나올 것 같다.

슈만 ASCH SCHA 처럼


짧은 작곡을 여러개 만들어

이어 붙이면 그런 것들이 


자기 만의 것들이 나올 것 같다.

감각적이고 좋은 작곡이다.


그냥 드는 느낌 그대로

적어서 커멘트 해드림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