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어어어어어기 밑에 글 보니까 현직 작곡가 님글이 있네요.

어중간하게 알바한다고 했는데, 제 경우는 걍 직장인 입니다.


어어어어 하다보니 제가 벌써 나이가... 슬프군요. -_-;


물론 그냥 노가다에 가깝습니다. 네...

솔직히 11시간 이상 회사에 매어있다가 퇴근해서 작업 들어가기가 정말 버겁네요.


게다가 지금같이 대낮 30도 이상 되는 날씨는 답 안나옵니다. 그냥 작업은 안 하는 편이 낫고요.


텅장에 금액적인건 9자리 된지 꽤 되었는데, 솔직히 돈은 문제가 아닙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이 쉴 수가 없어요. ㅎㅎㅎㅎ


아놔. 평일에 시간이 읍서. ㅎㅎ

쩝. 일단 개겨볼때까지 개기는 중입니다. 저는.


마무리가 안되네. 마무리는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93년에 LX88+,monologue, 폴앤폴 베이스 쓰는 소테지 횽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