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한 영화고 아직 못 봤다.
냅스터는 공식적으로 최초의 P2P 프로그램이다.
전에도 적었지만 다시 적어본다. 나는 25년 전엔가 개인 FTP 서버와 archie 서버를 합쳐서 자기 컴퓨터 파일들을 공개하여 서로 주고받는 소프트웨어 만들면 히트할 거라고 일기에 썼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한국에 나오면 미국인들이 애국심을 강조하면서 저작권 강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차피 누가 만들든지 만들 것이므로 미국인이 발명하게 한 것으로 하면 좋겠다고도 일기에 썼다. 그 후에 냅스터가 나왔다. 그리고 민주당과도 연계시키면 좋겠다고도 썼다. 그 후에 eDonkey2000 이란 프로그램이 나와서 유행했다. 당나귀는 민주당 상징 동물이다. 한국에서는 소리바다가 처음 나왔다. 소리바다도 한류처럼 물 시리즈란 생각은 들었지만 소리바다란 이름을 내가 지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전에도 썼지만, 이 문제를 비롯한 몇 몇 문제 때문에 내가 20년쯤 전엔가 미국 정부에 전화를 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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