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글 읽는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면 안됩니다.
지금 쓰는 아이디 하나밖에 안씁니다.
제가 쓰는 미디어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씨인싸이드, 네이버카페가 다입니다.
모두 아이디 한개씩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한번 쓴 글은 거의 안지웁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글이 투명하게 실명이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헷갈리게 하는 익명게시판을 원래부터 안씁니다.
특히 디씨인싸이드는 보안이 나빠서 유동 아이피도 실명제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DM을 거의 안씁니다.
미국 서비스는 사생활 보호가 전혀 안됩니다.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이나 SMS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전화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채널은 오프라인 직접대면입니다.
제 이름은 홍길동이 아니고 제 몸은 손오공처럼 분신술을 쓰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혹시 사칭하는 자가 있으면 제보바랍니다.
이런건 좋넹